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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서클의이야기

돈 많이 버는 개발자의 특징

1. 자신이 뱉은약속-일정을 정확하게 지킬줄아는 개발자,프리랜서
   - 가장 중요한것같다. 프리랜서 생활을 할때도 그렇고 직원으로서 상주해서 개발할때도 많이
     느끼는부분이다.
     자신이 내뱉은 일정, 기능에 대해서는 어떤일이 있더라도 그시간에 완료해야한다.
     (특히 예를 들자면 5일까지 마치기로 했다면 담당자가 5일 오전에 출근해있을때 완성되어 있는것을
      매우 좋아들한다.)

     자신이 말한일정을   지키지 못하는 순간부터 나에대한 평가는 절하되고 내가 무슨말을 하든지
     모두다 변명으로 들리기 십상이다.
     업무 평가가 이루어 지든지 할때 나의 말이 파워를 가지려면 내가약속한 내용은 지켜잔다는
     전제가 반드시 깔려있어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후부터 나의 파워는 줄어들기 시작한다.

    '나의 약속을 지킨다' 라는 이 한마디만 철저하게 지킬수 있다면 당신은 연봉을 올리기위한
    기본조건이 완성되어 있는 것이다.


2. Co-Work 하는 다른 파트너, 다른부서 담당자의 불안감을 덜어줄줄아는 개발자,프리랜서
   - 업무를 의뢰한 사람은 개발이 진행될때 프로젝트에서 가장큰 불안감을 느낀다.
     디자인 같은경우는 진행되는 대로 보면서 확인할 수 있기때문에, 진행정도에 대한 믿음을부여하기가
     쉽지만 , 개발의 경우 설계->DB구축->코딩 등의 작업으로 진행되기때문에 프로젝트 진행 중간단계
     까지도 눈으로 진척상황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기획자의 이러한 불안감을  적극적으로 해소해주자.
      개발단계별 또는 2-3일 단위로 로 반드시 간단한 보고서(문서자료)를 작성해서 기획자에게
      준다면 , 굉장히 좋아하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획PM의 경우 주간보고에 대한 부담감이 언제나 존재하기때문에 당신이 간단하게 개발진척상황

      대해 정리해서 주는것만으로도 상당부분 부담감을 줄일수 있다.

       기획 PM이 개발자를 높게 평가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프로젝트의 수정사항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Client 로 부터 능력있는 개발자라는 칭찬이 슬슬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

3. 자신이 손해보더라도 상대방이 원하는 사항을 관철시킨뒤, 명확하게 그부분에 대해서 어필할줄 아는 개발
자,프리랜서
   - 프로젝트에서 매우 빈번한 부분이다. 기획은 최종컨펌이 난 이후에도 수정에대한 요구가 계속해서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이에 대한 내용은 기획서 수정을 거친후 개발자에게 전달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의 경우 '수정 및 변경'은 거의 체념하고 살아가야 할듯하다.
     하지만, 결국은 해줄수 밖에 없는것이 개발자의 숙명인거같다 .ㅠㅠ

      다만, 개발에 대한 수정사항이 나오더라도 반드시 그부분에 대한 어필이 이루어 져야한다.
      금액적 대가를 당당하게 요구한다던지, 또는 휴가에 대한 요청을 한다던지 , 일의 분량과
      비교하여 개발자가 받아낼수 있는부분을 반드시 요구해야한다.
       요구사항이 관철 되던 안되던 철저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박아놓는것이 중요하다.

       원하는대로 모든것을 비판없이 수용하다보면...나중에 '밥'이라고 불리고 있는것을 알게될텐데....
       떄는 늦삼 ㅜㅜ


4. '시장'에 능동적으로, 빠르게 변화할수 있는 개발자
   - 일반인들이 개발자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가장큰편견인것같다. 개발자는 개발에만 신경쓰기때문에 비즈니
스를
     모른다는 편견..이것이 개발자에 대한 처우를 자꾸 나쁘게 하는것일듯하다.

     영업팀 또는 사장급에서 업무 지시사항만을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습관에서 약간만 벗어나 보자.
     웹에대한 트렌드를 가장잘 알고있는 사람은

     '영업팀'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니며, '기획자'도 아닐뿐더러 ,
     절대로 '사장및 임원'도 아니다.

     웹트렌드를 가장잘 알고있는사람은 바로 당신...'개발자' 이다.
     블로그를 제일 처음본사람이 누구일까.
     미니홈피의 기술에 대해 처음 관심가진사람이 누구일까.

     '개발자' 이다.

     시장의 수요와 요구사항을 가장 빠르게 접하는 직업에 있는 사람이 '개발자' 라는것은
     가장 빠른시일안에 돈을 벌수있는 방법을 찾아낼수있는 요건을 가진사람이라는 뜻이 아닐까?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였을때, 기술적인 구현방안만을 찾는데서 벗어나서
   좀더 적극적인 방향으로 수용해보자.
   '블로그가 과연돈이 될까', '미니홈피가 과연돈이 될까' ........
   구현에 있어서 가능할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면 테스트 구현후 사장한테 가지고 가보라.

    개발자가 제안한 아이템이 회사에서 매출을 일으킨다면, 회사의 중요한 수익구조중에 하나를 이룬다면,
    당신은 원하지않아도 실장급, 또는 개발이사급으로 초고속 승진할수 있다.
    그리고 절대로 당신에게 큰소리 칠수 없다.

    '회사'는 언제나 돈되는 Key 를 가진사람에게 공손하기 때문이다.

5. 주위 사람을 배려할줄 아는 개발자
   - 능력적으로 이제 자신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주위 팀원, 다른부서사람들을 배려하면서 사회생활을 하자
     절대로 당신이 '외골수의 답답한 개발자'가 아니라. 힘들때 술한잔 할수 있는,
     더울때 아이스크림 하나 나눠먹을수있는 친근한 동생, 형, 누나라고 생각들게 하자.
     능력이 뛰어나고 싸가지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지만,
     능력이 뛰어나고 인간성까지 뛰어난 사람은 누구나 와서 친해지고 싶어한다.
     주위 사람을 적이 아니라 내편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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